사주 통식 분석 · 유명인
김구
알 수 없음 일주 · 아직 닫혀 있는 달빛 기록
아직 닫혀 있는 달빛 기록
1876-08-29 · 양력 · 시 미상

이 페이지의 일주는 공개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한 후보입니다. 출생시각·현지 날짜·역법 검수가 끝나기 전에는 같은 일주의 확인된 인물 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명리학자의 풀이
명식에서 행적으로 — 이 인물만의 해설
김구 선생은 1876년 8월 29일(음력 7월 11일)에 태어났다. 생시가 없어 연·월·일 3주로 본다. 일주는 기사(己巳), 일간은 토(土)다. 기토는 논밭의 흙, 사람 손이 닿아야 쓸모가 생기는 흙이다. 사화(巳火)는 기토에게 정인(正印)이고 12운성으로 제왕(帝旺)이다. 정인은 배움과 어머니의 별인데, 그것이 제왕의 자리에 있으면 배운 것을 남에게 나누는 자리가 된다. 황해도 시골 서당에서 글을 배우고 열일곱에 과거에 낙방한 뒤 동학에 들어간 청년이, 만년에 『백범일지』를 써서 제 삶을 통째로 다음 세대에 넘겨준 것은 정인 제왕의 일이다. 그리고 이 명식은 정인이 일지에서 끝나지 않는다.
년주 병자(丙子)와 월주 병신(丙申)의 천간이 모두 병화(丙火)다. 병화는 기토에게 정인이니, 년·월·일에 정인이 세 겹으로 쌓인 원국이다. 정인이 이렇게 많으면 어머니의 영향이 크고 배움이 곧 삶이 된다. 실제로 그는 감옥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고, 인천 감옥에서 신학문을 익힌 것이 뒤의 행보를 바꿨다. 오행은 화가 셋으로 가장 세고 목(木)이 없다. 목은 기토에게 관성(官星)이다. 관이 없는 명식은 남의 벼슬 아래 들어가지 않고 제 조직을 만든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무국장에서 주석까지, 그는 늘 정부 안에 있었지만 그 정부는 그가 지켜 낸 것이지 그를 임명한 것이 아니었다. 년지 자수(子水)는 편재(偏財), 월지 신금(申金)은 상관(傷官)이다. 상관이 편재를 낳으니 말과 행동으로 자금을 만드는 사람이었고, 한인애국단을 꾸려 이봉창·윤봉길 의거를 준비한 힘이 여기서 나온다.
신살로는 천을귀인(天乙貴人)이 년주와 월주에 두 번 있다. 천을귀인은 막다른 곳에서 사람을 만나게 하는 별이다. 치하포 사건 뒤 사형 집행 직전에 고종의 전화 한 통으로 집행이 미뤄진 일, 상하이에서 홍커우 의거 뒤 피신할 때마다 숨겨 준 사람들이 있었던 일은 명리에서 천을귀인이 하는 일이다. 12운성으로 년지가 절(絕), 월지가 목욕(沐浴)이라 젊은 시절은 끊기고 씻기는 시기였고, 일지 제왕에 이르러서야 제 자리를 얻는 구조다. 일흔셋에 서거하기까지 마지막 몇 해가 가장 정치적으로 무거웠던 것도 제왕 자리의 특징이다. 시주가 없어 격국은 정하지 않지만, 정인이 세 겹이고 관이 없는 기토라는 큰 그림은 3주로 충분히 잡힌다.
글 · 박병하(명리학자) · 검수 2026-08-30
세 체계로 본 명식
사주 · 숙요 27수 · 베다 달 낙샤트라
| 체계 | 값 | 상태 | 산출 근거 · 한계 |
|---|---|---|---|
| 사주 명리 | 알 수 없음 일주 · 일간 일간 알 수 없음() 이 지지 알 수 없음 위에 앉은 알 수 없음 일주. 십성으로는 지지가 알 수 없음. | 후보 2개 | 생시 미상으로 공개 날짜 기준의 세 기둥 후보만 계산했다. 날짜 경계와 현지 역법 검수 전에는 일주도 확정하지 않으며 시주·격국·용신을 단정하지 않는다. |
| 숙요 27수 | 산출 안 함 | 산출 안 함 | 숙요는 음력 월·일로 정하는데 한국 음양력 코어는 1900~2100년만 답한다. 1876년생은 범위 밖이라 추정하지 않는다. |
| 베다 달 낙샤트라 | 물라 또는 푸르바샤다 달이 그날 물라(케투)에서 푸르바샤다(금성)로 넘어갔다. 생시를 알아야 한쪽으로 정해진다. | 후보 2개 | 생시 미상이라 00:00 과 23:59(KST) 두 시각을 계산했고 결과가 갈려 후보 2개로 둔다. 한쪽을 골라 서술하지 않는다. |
년주
알 수 없음
- 십성
- 미상
- 12운성
- 미상
- 신살
- 미상
월주
알 수 없음
- 십성
- 미상
- 12운성
- 미상
- 신살
- 미상
일주
일주알 수 없음
- 십성
- 미상
- 12운성
- 미상
- 신살
- 미상
시주
시 미상
- 십성
- 미상
- 12운성
- 미상
- 신살
- 미상
일주의 결
알 수 없음
아직 닫혀 있는 달빛 기록
오행 균형
알 수 없음 강
오행 분포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십성의 작용
십성 확인
계산값 기준으로만 조심스럽게 읽습니다.
한 줄 결론
확인되지 않은 명식은 꾸며 말하지 않고 비워 두는 편이 가장 정직합니다.
오행 균형
알 수 없음 강, 알 수 없음 보완
계산값이 충분하지 않아 오행 구조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계산값이 충분하지 않아 오행 분포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십성 분석
명식 안에서 먼저 떠오르는 작용
신살
원국에 더해지는 섬세한 표식
귀인·강점
중성 신호
주의 신호
체계 교차 해설
김구 선생은 1876년생이라 숙요 27수는 산출하지 않았다. 한국 음양력 코어의 범위가 1900~2100년이고, 그 앞 연도는 음력 환산이 하루 어긋나면 수(宿)가 통째로 바뀌므로 추정을 넣지 않는다. 베다 달 낙샤트라는 생시가 없어 00:00 과 23:59 를 계산했고, 물라에서 푸르바샤다로 넘어가는 날이었다. 물라는 뿌리를 뽑는 케투의 별이고 푸르바샤다는 꺾이지 않는 승리의 별인데, 생시 없이는 어느 쪽인지 정할 수 없어 후보 둘로 둔다.
내 사주는 한 편의 이야기로 더 선명하게 열립니다
생년월일과 생시를 직접 입력하면 계산값에 맞춘 사주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유명인의 사례는 내 미래의 답이 아니에요. 용어와 읽는 순서를 익힌 뒤, 내 생년월일로 만든 명식과 비교해 보세요.
다른 체계에서도 같은 흐름이 보일까요?
지금 읽은 이야기에서 더 궁금해진 점이 있다면, 초융합 심층 리딩의 구성을 살펴보세요. 사주·자미두수·베다점·숙요점·서양 점성술·타로의 해석을 나누어 읽고, 겹치는 흐름과 서로 다른 관점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초융합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연결 명식
함께 보면 좋은 유명인 사주
김구의 생시가 공개되지 않아 시주를 제외한 3주(년·월·일주) 기준으로 풀이했습니다. 이 풀이는 공개 생년월일 기준 명리학 이론으로 계산된 기질 분석이며, 당사자의 실제 성격·사생활·미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